두 번째 공식모임 후기


이번 모임도 유익한 토론시간이었습니다.
대략 18명(19명인가?) 정도 참여 하셨습니다. 공식모임은 항상 이 정도 인원이 되는군요. ^^

web 2.0 서비스에 대해서 정해진 틀없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처음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커뮤니티 혹은 소셜 네트워크 싸이트인 싸이월드를
얼마나 많이 하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. (제가 요새 싸이질을 좀 시도하고 있거든요)
허나 결과는 참담하더군요. 단지 세 분이 그래도 글도 좀 쓰고 사진도 올리고 하신다고...
많은 분들이 블로그 운영에 집중하시더군요.
역시 KAIST는 샘플집단으로서는 별로 좋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... -_-;;;

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이 어떤 것들이 있고 더 나은 방향은 없는지
태깅이 서비스들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
쇼핑몰들이 web 2.0 기술을 이용하면 어떻게 변할 것인지
우리나라의 커뮤니티 중심 웹 이용이 다른 방향으로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은 없는지
이런 얘기들을 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눴습니다.
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나누지 못했다는 것.
그래서 다음 주에는 web 2.0 기술로 인하여 어떠한 서비스가 나올 것인지에 대해 토론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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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한재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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