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실험실에 "정의" 하나로 똘똘 뭉친 후배 한 놈이 있습죠.

기자가 꿈이라 벌써부터 인터넷 한겨레필진네트워크라는 블로그를 통해 예비기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

그 녀석이 얼마전 찾아 오더니 구글 SIG 관련해서 기사를 써도 되겠냐고 하길래

그냥 별스럽지 않게 맘대로 하라고 했더니 드디어 오늘,

인터넷 한겨레 첫 면에 "구글 잡으러 가실 분"이라는 제목으로 실렸군요.

역시 요새 인터넷 무섭습니다. 잘못했다가는 바로 인터넷으로 즐~ 당하겠어요. ^^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.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
Posted by 한재선


Trackback URL 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
« Previous : 1 : ... 58 : 59 : 60 : 61 : 62 : 63 : 64 : 65 : 66 : ... 107 : Next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