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첨엔 놀랐습니다. ^^
역시 나만 관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야~~~ 하고 다행이라 생각했죠.

대략 보니 50~60명 정도 참여하신 것 같습니다.
발표 내용이 너무 기술적이지 않아서 실망하지 않으셨는지 모르겠네요.
다들 재미있게 들으셨나요?

세미나 이후 SIG에 참여하기 위해 남으신 분들이 대략 30명 정도.
서울서 오신 분도 두 분이나 되고... 눈물나게 감사드립니다.
서로 자기 소개하면서 관심 분야에 대해 얘기 나누었는데
역시 GoogleSIG를 하길 잘 했구나 하는 기쁨이 들더군요.
그렇게 다양할 수가 없었습니다.
이러한 다양성이 토론을 더욱 기름지게 하고 서로의 생각에 직간접적으로
많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.
그래서 이 SIG를 접을 때 즈음이면 어느 다른 모임에서 Web 2.0을 정의하고
바라본 결과보다 훨씬 다면적인 신선한 분석과 예측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.

첫 세미나와 모임, 좋은 출발 했으니 반은 성공한 것 같군요.
이 분위기로 끝까지 잘해서 서로가 원하는 성과를 얻고 갔으면 좋겠습니다.
다들 너무 반가웠습니다. 열심히 해 봅시다.
(발표자료 첨부해 놓습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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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한재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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