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 22일 화요일 세 번째 공식모임이 있습니다.
** 7시가 아니고 8시입니다. **
이번에는 장소를 좀 옮겨 보겠습니다.
전산학과 1층 1406호 세미나실로 하겠습니다.
자리 배치가 원형으로 되어 있어 서로의 얼굴을 보며 토론할 수 있습니다.
이번 주의 주제는 "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가능성"입니다.
web 2.0 스타일의 다양한 서비스가 시도가 되고 있는데 지금 수준을 보면
단지 초보적인 수준의 기능을 사용하고 있고 web 1.0과의 차별성도 그렇게
크다고 할 수 없습니다.
우리 모임의 가장 큰 장점이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자랑한다는 것이므로
그러한 기반에서 여러가지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.
몇 가지 예를 들어 보면
- web 2.0 기술과 모바일 인터넷의 경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?
- 바이오 정보와 같이 방대하고 가치있는 정보에 대해 web 2.0에서는 어떤 가능성을 제시해 줄까?
-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web 2.0은 어떻게 변해가고 어떤 서비스를 생산할까?
- 미디어 산업은 새로운 웹 환경에서 어떤 시도들을 할 것인가?
- 게임 산업과 web 2.0은 관련이 있을까?
등등등
뭐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 봤는데 너무 웹이라는 환경에만 촛점을 맞출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.
앞으로 무슨 짓을 하든 무슨 기술이 나오든 최종적으로 앤드유저는 웹을 통해 서비스 받게 될 것
이라는 예측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다른 분야와의 접점을 찾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...
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를 댓글로 달아 놓으시면 제가 그 방향으로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.
Posted by 한재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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